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3:16)
추모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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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남* 2026-01-25
갈대상자를 통하여 김영길 총장님을 알게 되었지만 님께서 걸어가신 천로역정의 길은 영적 광야에 서 있는 나를 바라보게 하셨으니 머리숙여 존경하는 마음을 영전에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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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 2025-09-27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는 삶을 소망하는 가정입니다
현재 광주 숭일고등학교 1학년 재학중으로 "공부해서 남주자" 글로벌 리더로 인도하실 하나님의 후대하심을 믿습니다.
한동인재전형으로 더욱 충실히 생활하며 2028년 입학을 소망합니다.
"공부해서 남주는 하나님의 자녀 은혜로운 여호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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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2025-02-09
총장님, 문득 생각나서 방문했습니다.
30년전 시작하셨던 일이 얼마나 대단한 발자취였는지, 다시금 뒤돌아보며 한동대의 앞으로의 30년도 기대해봅니다. 학교 다닐때 뵐 때마다 머리 쓰다듬어주시고 사랑한다고 해주신 따뜻한 긍정의 메시지들이 가슴에 남습니다. 남은 인생도 한동의 비전을 표지판 삼아 천천히 걸어가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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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 2024-06-05
총장님이 시작하시고 일구신 한동이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회복하는 대학으로 견고하게 세워져가는 일에 힘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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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 2024-03-04
어린 시절의 가슴 깊은 곳에 자리 잡은 한 문장 덕분에 현재 배워서 남주는 삶을 사는 직장인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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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호* 2023-11-22
한동의 가치관과 교육관을 지키겠습니다. 총장님이 목숨을 걸어 하셨듯이 이제 저희가 목숨을 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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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 2023-08-11
시험기간, 늦은 시각 도서관에서 저희의 어깨를 주물러 주시던 총장님의 따뜻한 손길을 기억합니다. 믿음의 모범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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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 2023-06-23
개강하고 학교로 돌아오면 채플시간에 정말 반갑게 맞아주시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시험기간 도서관에서의 격려도 20년이 지난 지금도 따뜻한 마음으로 남아있습니다. 총장님의 비전을 따라 제 인생을 한동에 투자했습니다. 졸업 후 팍팍한 요즈음.. 총장님의 비전과 열정을 꼭 기억하고 저도 힘내겠습니다. 늘 감사했습니다 총장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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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2023-06-23
사랑하는 총장님-- 총장님이 많이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살아가다 뭔가 삶의 초점이 흐려지는 것 같고 마음이 지칠 때면, 총장님의 영상을 찾아봅니다. 영상속에서 총장님의 말씀, 가르침들을 다시금 마음에 새기며 또 그렇게 힘을 얻고 살아갑니다.. 총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르쳐주신 대로, 삶으로 보여주신대로, 저희도 그렇게 하나님의 제자로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보고싶어요 총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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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 2023-06-22
총장님 인자한 미소와 한동에서의 추억이 그립습니다. 배워서 남주는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천국에서 다시 뵙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