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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학기 여호수아 장학생 및 선교사, 목회자 학부모님들의 감사편지 모음
작성자: 김신균   |   작성일: 2020.06.05   |   조회: 437

 

2020년 1학기 여호수아 장학생 및 학부모 감사편지

2020년 1학기 여호수아 장학금의 일부 학생들을 셀프 수여식 사진, 감사편지와 학부모님들의 감사메시지를 모았습니다. 개인적인 내용이 있으니 온라인 상에 올리지 말아 주시고, 외부에는 노출되지 않도록 유의해 주십시오.

 

선교사, 목회자 학부모의 감사메시지

19학번 전00 학부모

개척교회를 시작한 지 9년째지만 아직 경제적으로 자립하지 못한 상황에서, 매주 개척교회를 섬기기 위해 오가는 아들에게 제대로 된 지원을 해줄 수 없었습니다 이번 여호수아 장학금을 받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참 감사했습니다. 저의 부족함을 하나님께서 후원자님들을 통해 사랑으로 채우심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감사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거룩한 부담이 되었습니다. 이 거룩한 부담감은 우리 가정과 아들이 다른 사람들을 섬기는 목표를 가지고 섬김의 위대함을 깨닫는 자극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은혜들을 아들이 소중히 간직하여 30배, 60배, 100배로 이웃과 사회에 환원하기를 소원합니다.

 

20학번 윤00 학부모

남미 환율이 계속 상승하고 있고, 경제가 다 마비되어 사례비 50% 절감, 유학비 송금할 수 없는 절박한 상황에 처해있던 중 여호수아 장학금 선발 소식을 들었습니다. 우리 형편과 처지를 아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때에 맞게 응답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감사 감사 드립니다. 오직 주님께 두 딸들을 맡겨 드렸더니 세심하게 돌보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완전한 사랑을 또 한번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19학번 전00 학부모

알고 지내는 목사님 부부와 이야기를 하는 가운데 딸이 어디 학교에 갔냐고 물으셔서 한동대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하니까 예전에 한동대에 대하여 알게 되면서 이 학교는 꼭 후원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어서 후원하게 된 지 꽤 되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하나님께서 한동대학교를 어떻게 경영하시는지를 느끼게 되면서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18학번 권00 학부모

자비량으로 15년째 군부대 목회를 감당하고 있는 저에게 아들이 여호수아 장학금 수혜자가 된 것은 아들뿐 아니라 저에게도 한 없는 영광이자 기쁨입니다. 꿈과 열심이 있어도 경제적인 어려움이 미래로 나아가는 길에 걸림돌이 될 수 있는데 여호수아 장학금은 이러한 고민없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토양이 되어주기 때문입니다. 여호수아 장학금의 수혜자가 된 한동의 모든 아들들이 성경 속의 여호수아처럼 시대와 민족을 살리는 하나님의 귀한 일꾼들이 되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19학번 김00 학부모

올해도 여호수아 장학금을 받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농촌교회에서 사역하는 저희에게는 이 장학금이 큰 도움이 됩니다. 누군가의 손길이 저희 아이에게 전해지고 있음에 늘 감사드립니다. 저희 아이도 나중에 그 누군가에게 손길을 뻗어 주겠다고 합니다. 이 장학금을 통해 힘을 얻어 더 큰 소망을 향해 나아갈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20학번 손00 학부모

진작에 감사의 인사드리고 싶었는데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돼서 정말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 삶을 살다보면 남을 섬기기가 쉽지 않은데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또 학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학생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득 담아 귀한 물질과 헌신으로 섬기시는 모습을 보며 새벽 기도하며 감사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귀한 섬김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이 섬김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한 알의 밀알처럼 심기워져서 하나님 나라를 세워 나가는데 영혼을 살리는데 귀하게 쓰임받을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요 저희 가족 모두 섬겨주신 분의 가정과 행복과 건강과 평안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16학번 정00 학부모

직장을 다니다가 부르심에 순종하며 사역을 하던 중 아들이 한동대에 합격하고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이 감사했습니다. 군 생활을 마치고 아르바이트를 해서 모은 돈을 헌금하고 복학할 때는 주님께서 어떻게 은혜를 주시는지 기다리며 기도하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여호수아 장학금 대상자로 선발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 주님의 섭리를 알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함께 하시는 은혜가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18학번 김00 학부모

학교생활이 시작되고 자녀가 받게 된 여호수아 장학금은 정말 저희에게는 얼마나 큰 감사로 다가왔는지 모릅니다. 어디에서도 받을 수 없는 그런 선물같은 장학금이었습니다. 선교지에서 용돈도 제대로 지원해 줄 수 없는 형편이었기에 기도밖에 할 수 없었는데 여호수아 장학금이 있어서 진주는 큰 격려를 받고 더 열심히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저희도 선교지에서 제자들을 섬기고 돕는데 집중 할 수 있었습니다.

 

19학번 김00 학부모

선교환경의 변화는 선교사에게 있어서 적응하고 대처해 나가야 할 생존과 관계된 내용입니다. 후원교회의 재정 악화가 선교비 감소로 이어지고 사역의 변화가 불가피 합니다. 코로나 사태로 더욱 어려운 상황에 여호수아 장학금을 통한 자녀 한국 생활비 지원은 가뭄 가운데 단비 같은 기쁜 소식 이었습니다 같은 금액의 돈 이라도 쓰이는 용도에 따라 그 가치가 다르게 나타나는 것으로 압니다. 어느 분의 후원으로 받게 되었는지 그 분의 성함과 사연을 알지 못하지만 제게 큰 도움이 되었다는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후원자 분의 헌신과 섬김의 마음을 기억하며 더욱 이 땅에서 복음으로 섬기겠습니다. 아울러 후원하신 분의 하시는 일과 그의 가정에 주님의 풍성한 은혜가 있기를 빕니다.

 

16학번 박00 학부모

자녀가 한동대에 입학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4학년이 되었습니다. 한동대에 입학하고 얼마되지 않아 교회를 개척하게 되어서 경제적으로나 정서적으로나 모든 것이 우리가 생각하고 계획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설명이 불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하신다는 주님의 약속이 이렇게 구체적으로 선명하게 이루심을 우리 아이들을 통해서 더 깊이 깨닫게 하셨습니다. 세상의 기준으로 가난한 부모 때문에 기본적인 생활비를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상황에서 여호수아 장학금이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모른다 또 한 학기를 견뎌 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되기도 합니다.

많은 대학생들이 여유롭지 않은 대학생활을 보내기도 하지만 목회자의 자녀라는 특혜가 한동대이기에 가능함에 감사합니다. 할 것이 너무 많아 힘들어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 안스럽기도 하지만 더 무거운 경제적인 짐을 덜어준 한동대 장학제도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열심히 잘 배우고 익혀서 멋지고 능력 있는 한동인되어 받은 은혜와 사랑 베풀고 보답하는 삶을 만들어가길 소망합니다.

 

20학번 제00 학부모

저는 어린 시절 하나님께 서원하여 목사로 부름받은 사명이 있기에 목회의 길이 어렵고 험할지라도 마땅히 감수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의 자녀가 본인의 의지없이 PK로 살아가게 된 것에는 항상 마음이 미안하고 짠함이 많습니다. 물론 제 자녀 역시 주님께로 부터 PK로의 부르심에 대한 확신이 있기를 늘 소망하고 있지만 말입니다. 제주도 시골교회 사택에서 아들의 삶이 19년간 이어져 오다 이번 대학 진학으로 한동대의 콜을 받아 육지에서의 삶을 처음으로 살게 되었습니다. 그 시작에 즈음하여 부모의 보호와 지원 영역이 아닌 여호수아 장학금이 아들에게는 독립한 첫 마음에 크고 큰 응원이 되리라 믿습니다. 나아가 여호수아 장학금을 후원하는 자리에 속히 설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학교와 많은 후원자님을 위한 기도를 잊지 않겠습니다.

 

20학번 전00 학부모

저는 한국에서 개척하여 17년간 안정되게 사역하던 목사였습니다. 그러던 중에 주님의 부르심에 갈등하며 기도하다가 모든 것을 힘들게 내려놓고 라오스 선교의 길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제일 미안한 것은 세 자녀들이었습니다. 아빠의 소명 때문에 하루아침에 부모와 멀어질 뿐만아니라 경제적인 어려움이 따르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설상가상으로 코로나19로 사역지로 들어가지도 못하는 실정이었는데 사랑하는 딸이 여호수아 장학금을 받게되었다고 했을때 딸에 대한 미안함도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한동대가 아빠 노릇까지 해주신다고 생각하니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주님의 크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딸이 합격한 다섯 개의 대학 중에 한동대에 가기를 정말 원했는데 딸도 한동대를 가겠다고 했을때 참 감사했습니다. 주님의 귀한 교육사역을 통하여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도 동남아시아의 가장 가난한 나라에 젊은이들을 향한 하나님의 선교 사역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선교사의 가정에 큰 위로를 주셔서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6학번 김00 학부모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든 상황을 지내고 있는 선교지에서 아들이 여호수아 장학금을 받았다는 소식에 힘이 되었습니다. 선교지에 평신도 선교사로 30년전에 와서 15년전에 현지교회 목회자가 되었습니다. 해외에 30년을 있다보니 국내 후원자 모금이 여의치 않은 가운데, 두 아들도 한동대를 졸업하고 제 자리를 잡았고, 이제 마지막 셋째인 아들도 군 마치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선교지도 코로나로 봉쇄된 지 한 달이 넘었습니다. 일용직 사람들은 살길이 막막하여 도움을 기대하고 있어서 계속 도와줘야 하는데 자녀 걱정을 덜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여호수아 장학금 사역 위에 주님의 크신 은혜가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18학번 문00 학부모   

여호수아 장학금의 의미는 제 개인적으로 사랑, 격려 그리고 섬김이라 생각됩니다. 가족과 함께할 수 없는 외로운 환경 속에서 여호수아 장학금은 제 딸에게 있어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더욱 올곧은 신뢰, 그리고 가난하고 병들고 절망 속에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사람들에 대한 빚진 자로서의 심정을 갖게 하는 인생에 새겨지는 소중한 동기부여가 될 줄 믿기에 더욱 감사와 감동이 됩니다. 귀한 사랑, 섬김, 격려를 해 주시는 모든 후원자 분들과 학교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하고 축복합니다. 

 

20학번 홍00 학부모   

무엇보다 여호수아 장학금을 저희 딸이 받게 되어서 큰 격려가 되었습니다. 이곳은 코로나 바이러스때문에 매일같이 3천명 이상 확진자가 나오면서 반강제적인 자가 격리를 해야만 하는 상황입니다. 사역적으로도 모든 모임이 금지되어서 온라인으로만 모임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제정적으로도 어려운 상황이고 섬기는 현지인이나 난민들의 경제적인 상황은 더 어려운 상황입니다. 문제는 이러한 상황이 이제 시작된 것이고 얼마나 갈지 모른다는 것에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여호수아 장학금 소식은 하늘 아버지께서 저희의 기도에 응답하고 계시고 우리의 필요를 알고 계시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어서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정확하게 필요를 아시고 공급하시는 은혜를 많이 경험했으면서도 또 이렇게 응답을 체험하게 되면 또 감격스럽고 감사함을 어떻게 표현할 지 모르겠습니다. 한국도 상황이 좋지 않고 특별히 경제적으로 많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이렇게 제정을 흘려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뒤에서 드러나지 않게 순종하고 헌신하는 많은 주의 백성으로 인해서 하나님 나라가 지금도 확장되고 전진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저희 딸도 보내주신 장학금으로 인해 너무 큰 격려와 힘을 받았다고 합니다. 아빠와 엄마의 하나님으로 알고 있다가 자신의 삶도 이끌어가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기대감이 점점 자라고 있습니다. 보내주신 제정도 주님께서 더 놀랍게 채워주시고 더 넘쳐나게 주실 것을 기도합니다. 다시 한번 자신의 재물을 청지기로 귀하게 흘려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이 특별한 시기에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더욱 큰 은혜누리시길 구합니다 

 

20학번 곽00 학부모   

우리 딸이 가고 싶어 했던 한동대에 합격시켜주신 것도 감사한데, 여호수아 장학금까지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지난해 1월 새 사역지를 알아보다가 경기도 농촌교회를 소개받고 선뜻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고3을 보내면 곧 대학생이 될 자녀, 대학 4학년이 되는 자녀, 두 아이의 학비와 생활비를 감당할 수 있을지 자신이 서지 않아서 말이지요. 그때 아이들이 말했습니다. ‘아빠, 목사님이시잖아요. 하나님이 책임지실텐데, 저희 염려마시고 아빠 좋으신 대로 결정하세요.’ 그 믿음의 말에 용기를 얻어 이곳에서 만 1년 1개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난날 목회를 하면서 가끔씩 마음을 힘들게 하는 것이 있었다면 자녀에게 풍성하게 물질적 지원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목회를 처음 시작할 때 십자가 앞에 내려놓았던 영역이지만 부모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 같아 늘 미안한 마음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감사하게도 이런 연약함은 기도의 제목이 되었고, 늘 채우시고 돌보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로 돌아왔습니다. 학원을 보내지 못했지만 지혜로 자녀들을 채우시고, 학비로 기도할 때는 장학금으로 채워주시니 어려웠던 마음이 늘 감사로 바뀝니다. 둘째도 아빠의 짐을 덜어드리고 싶다고 기도했던가봅니다. 이번 여호수아장학금이 둘째 딸에게 하나님을 경험하는 영적 기념비가 된 것 같아 감사합니다. 부족한 종과 자녀에게 복의 통로가 되어주신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한동대의 교직원과 학생들, 기도하는 교회들을 위해 저도 기도를 모으겠습니다.

 

19학번 한00 학부모

목회를 하면서 재정적으로 넉넉하지 못해서 어려움이 있었는데, 딸에게 장학금을 한동대에서 주시니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작년에도 여호수아 장학생이었는데, 지난 1년간 생활비로 잘 사용했다고 하네요. 목회를 하는 목사나 선교사에게 이런 좋은 제도를 만들어 주셔서 나름 뿌듯하며 감사하고 즐겁습니다. 저도 한동대학교를 위해서 생각 날 때마다 기도하려 합니다. 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귀한 대학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여호수아 장학생, 여호수아 장학생 졸업생들의 감사메시지

 

17학번 여호수아 장학생

12살 때 목사님이셨던 아빠가 돌아가신 후, 스스로 더는 PK라고 말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한동의 많은 PK, MK 친구들을 보면서 '나는 어떤 존재일까'하고 속상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여호수아 장학생에 선발된 후 더 이상 이 문제로 힘들어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평생 목사의 딸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라” 는 아빠의 마지막 말을 기억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13학번 여호수아 장학생

복학 후 여호수아 장학금을 받기 시작했는데, 후원자님의 편지가 제 마음을 울렸습니다. 이 장학금은 그저 평범한 장학금이 아닌, 한 집사님의 귀한 마음이 가득 담겨있는 선물이었습니다. 집사님의 마음을 느끼고 그 학기 수석을 하여 전액장학금을 받고 답장을 보낼 때에는 너무 감사했던 그 마음을 그대로 전할 수 있어 너무 행복했습니다.

 

14학번 여호수아 장학생

얼굴도 모른 채, PK, MK 란 이유로 후원을 해주시는 후원자님들께 정말 감사 드립니다. 특히 가정형편이 안 좋다보니, 여호수아 장학금은 저에게 큰 안도감, 희망을 주었습니다. 그 은혜 잊지 않고 앞으로 더욱더 어려운 사람들을 돌보고 도울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겠습니다.

 

17학번 여호수아 장학생

후원자분들은 후원의 모양도 성경적입니다. 자신을 드러내지도 어떤 기대도 하지 않는다. 세상에는 꽁짜가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세상은 기브 엔 테이크가 일반 통념이기 때문입니다. 절대 그냥 주는 법이 없으며 항상 댓가를 바랍니다. 하지만 후원자 분들은 이런 세상을 역행하는 삶을 사십니다. 유익을 구하지도 댓가를 바라지도 않습니다. 이런 후원자분들의 모습을 통해 성경에 어떤 비밀이 있음을 확신하게 합니다.

 

15학번 여호수아 장학생

누군지도 잘 알지 못하는 학생을 익명으로 돕는다는 것이 참 쉽지않은 일이라는 것을 사회생활을 하며 더욱 느꼈습니다.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주신 그 헌신과 마음이 재학시절 저에게 정말 큰 위로와 격려가 되었습니다. 그 은혜 잊지않고 있습니다. 어디에서 무엇을하든 그 감사한 마음 안고 살아가겠습니다.

 

17학번 여호수아 장학생

학기 초 제 손에 단돈 오천원 밖에 없을 때 장학금을 받게 된적이 있습니다.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절박했던 그때의 상황이 떠오르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 은혜 잊지않고 지금의 저 자신보다 더 나은 제가 되어 후원자님처럼 베풀며 살아가겠습니다!

 

19학번 여호수아 장학생

졸업하지는 않았지만 꼭 드리고 싶었던 말씀이 있습니다. 목회자 자녀들의 고충을 아시고 저희의 삶을 이해하고 아껴주시기 때문에 후원을 해주셨을텐데 물론 재정적인 지원또한 저희에게는 커다란 힘이 되지만 그 이해와 섬김의 마음이 학교생활을 하는데 있어 더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4학번 여호수아 장학생

Mk Pk로 살면서 세상에서 주눅이 든적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후원자님들 덕분에 하나님의 빽이 어떤 것인지 알수 있었습니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나누며 살수있도록 더욱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12학번 여호수아 장학생

그 시간, 그 순간에 없었더라면 저는 아직도 깜깜한 길에서 홀로 걷고 있었을 겁니다. 감사합니다. 그 순간 저에게는 하나님의 빛과 다름 없었습니다.

 

15학번 여호수아 장학생

학교 다닐 때 정말 막막할 때가 많았습니다.. 이러한 걱정으로 학업에 집중하기 힘들었습니다. 또한 후배들에게 밥을 사주고싶은 마음은 컸으나,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있으니 마음껏 사주지 못해 속상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여호수아 장학금을 받게 되어 경제적으로 조금 여유가 생겨 학업에도 집중할 수 있었고, 후배들에게도 조금이나마 마음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후원자분들의 후원에 감사드리고, 받은 사랑을 사회인이 되어 꼭 다시 흘려보내겠습니다!

 

15학번 여호수아 장학생

형펀이 어렵지만 공부하고 싶은 학생들을 위해 후원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도 후원자분들의 도움을 받아 학교생활에 큰 보탬이되고 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더 얻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취업을 한 후에 제가 받은만큼 여호수아 후원자로 섬기고 싶은 소원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17학번 여호수아 장학생

사실 저희 집 상황에는 한동대가 많이 부담스러웠습니다. 한동대 말고는 등록금이 저렴한 국립대를 지원를 했고, 하나님께서 한동대를 보내주셔서 한동대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1학년 1학기 초반까지 늘 아버지에게 죄송한 마음으로 학교를 다녔습니다 등록금에 대한 부담이 걱정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러던 중 1학년 내내 여호수아 장학금을 받게 되었습니다 여호수아 장학금이 없었다면 1학년 2학기는 다니지 못했을지도 모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너무나 잘 알고 계시는 하나님과 그분의 사랑을 흘려 보내주신 후원자님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14학번 여호수아 장학생

얼굴도 모르는, 그저 몇글자 적은 자기소개서가 다인데, 선한 마음 가지고 후원해주신 사랑에 정말 감동을 받았습니다. 한동을 더 사랑하게 된 계기가 되었고, 하나님께 더욱 더 감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세상에 나갔을 때 빚진자 되어서 더 많은 사랑 나누고 싶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린다는 말 꼭 드리고 싶습니다.

 

13학번 여호수아 장학생

후원자님 감사합니다. 후원자님의 섬김이 저는 한동에서의 시간에서만 도움이 되는 줄만 알았습니다. 물론 한동에서의 시간을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기도와 물질로 섬겨주신 것 감사합니다. 그러나 한동을 떠나와 보니, 그 사랑과 섬김이 오늘의 나의 삶을 지탱하고 또 비전을 향해 달려가게 하는 원동력이 되는 줄 이제야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후원자님의 섬김이 나의 삶을 통해 결실을 맺고 또 그 섬김을 흘려보내는 사람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5학번 여호수아 장학생

누군지도 잘 알지 못하는 학생을 익명으로 돕는다는 것이 참 쉽지않은 일이라는 것을 사회생활을 하며 더욱 느꼈습니다.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주신 그 헌신과 마음이 재학시절 저에게 정말 큰 위로와 격려가 되었습니다. 그 은혜 잊지않고 있습니다. 어디에서 무얼하든 그 감사한 마음 안고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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